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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아트 매장 [알럽페이퍼 샵&샵]

송빼빠

안녕하세요? 송훈페이퍼아트 입니다.

혼란한 시간을 우리는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로 경기침체가 장시간 이어질것이란 생각이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겠습니다.

올해 8월 부터 전시위주의 계획을 후차로 하고 강좌를 기반으로 진행을 해보려 합니다.긴글... 관심자는 차근히 읽어보시며 자신의 목표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페이퍼아트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

20여년 전에도 똑같은 생각을 했고 지금도 그 답을 찾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즐기며 사는 인생.... 누구나 부러워 하는 인생입니다.하지만 인생에서 현실을 비껴갈수 없습디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그 일이 직업으로써 안정적이라면 더 바랄게 없는 최고의 매치가 되겠지요.

할수 있으리라 봅니다.하지만 혼자서는 힘들고 함께하는 공동체가 될때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과거에 "페이퍼아트 단일 매장"과 그 "제반 시설(액자,재료)"도 운영해 봤고 ...현재는 의뢰작업을 하고 있기에

"비지니스 페이퍼아트"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는 나름 쌓여있다 생각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 드림니다.

"비지니스 페이퍼아트" 수익 창출에선 크게 의뢰작업과 강좌를 들수있는데요... 


작가 지향이든 상업미술이든 닥치는대로 해나갈수 있는 실기력은 기본으로이를 전제로 글 이어갑니다.


의뢰작업에서 안정적 수입원 창출을 위해선


1.개인이 아닌 팀이 있어야 유리 한데요...

고 부가가치의 오더를 여러개 같이 해나갈수 있기에 그렇습니다.일이란게 그렇잖습니까..

꼭~ 몰려서 오고...하나만을 해야되고...그렇다고 매달 매달 오더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팀원은 각자의 작품 지향점을 갖겠지만... 공동 작업시는 하나의 색깔을 위해 공통 분모를 함께 공부하고 팀웤을 맞춰야겠지요.


2.비주류 미술 페이퍼아트는더더욱 상위 1%의 작업자에게 집중되기에 인지도가 있어야 하겠고'''.다수의 검색 노출에서 "포트폴리오"를 통해 페이퍼아트로 무엇을 할수 있는지 보여줘야겠지요.포트 폴리오라고 거국적인 것이 아닙니다.자신이 생각하는 페이퍼아트를 구현하면서 그 과정이나 완성 이미지를 인터넷을 통해 보여주면 되는 것입니다.


3.20년전 페이퍼아트는 삽화쪽에 쓰임이 다수였기에 보통 일러스트 작가들이 페이퍼아트를 병행 작업하는 정도 였어요.

물론 저도 삽화 작업을 많이 했구요.

그 작업에 가장 널리 사용된 영역이 "종이조각(paper sculpture)"이고  "종이 일러스트"란 말로 통용됐습니다.

현재도 삽화쪽에 일러스트 작가들이나 전문 페이퍼아트 하는 이들이 작업을 하고 있으나작업 양상은 많이 틀려진거 같습니다.

20년전의 종이 일러스트 대부분은 부조형이었지만 현재는 평면,부조,환조까지를 소화해야 겠더군요.

의뢰자들에겐 종이로 표현하는 모든것이 "페이퍼 아트"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고 부가가치의 오더는 삽화보다 대형 업체에 필요한 광고용 페이퍼아트 작업인데요...보통 디자인 기획사나 촬영 연출자를 통해 작업을 하고 그들의 컬리티는 ...아주 높습니다.

그들을 충족 시키기 위해선 육,해,공 모든 영역에 능통해야 하고 많은 작업 경험이 있어야 마감 시간에 맞춰 최선의 작품을 인도할수 있겠지요.


강좌에서 안정적 수입원 창출을 위해선


희소성...대중에게 요상하고 재미난 종이 미술이던 그 시절...

페이퍼아트 강좌는 종이접기 1.5세대 선생님들이 잘 해주셨습니다.

그들이 있었기에 그나마 지금의 "페이퍼아트"를 보고 듣고 할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네요.

저는 그 분들을 가르쳤고 그 분들은 나에게 충분한 댓가를 주셨지요.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 "페이퍼아트" 강좌는 왜! 이따구가 됐을까?


 1.좋은 작품...매력적인 페이퍼아트의 부재

2.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다양한 페이퍼아트 프로그램의 부재위 둘의 지속적인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던 것이 주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개인 혼자서 위 둘의 병행이 쉽지 않기에컬리티 있는작품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수 있는 인원이 한 팀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클래스 프로그램은 다시 업데이트 할것이구요.


매장 운영부분을 간단히 말씀 드림니다.목표점이 명확해야하는 창업반 ...창업반은 매장이 존재해야겠죠.보통 공방이라 했고... 

그 미술 영역에 관련한 품목으로 구색이 맞춰졌습니다.

본인도 "페이퍼아트"만의 구색으로 업장 운영을 해봤지만 그것은 나만의 리그에 불과했습니다.

쉽게 말해 롱런을 못했다는 것입니다.타 업종의 매장과 같은 보편성과 소비성을 유도할 것이... 적다는 것이 참패의 원인이었습니다.

현재 공방을 운영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이해 할것입니다.

이를 보강해창업반은 간단한 식음료를 판매하면서 페이퍼아트 강좌나 완성품 판매,의뢰작업,재료판매등을 병행하게 됩니다.

물론 강좌 부분이 압도적으로 운영을 끌고 나갈것이고 생각치 못한 많은 루트가 보일 것입니다.


여기에서  다양한 "페이퍼아트 프로그램"과 컬리티있는 작품 진열이 순환돼야 하는데요...

원활한 사이클을 위해선 소수의 매장이어야 하며... 저는 매장 마다의 폼을 줄것입니다.예를  들어 10개의 매장이라면 10개의 폼이 있는 것이고 각 매장은 월별로 다른 매장의 폼으로 순환을 하게됩니다.

순환을 1개월로 따져도 근 1년을 새로운 것을 보여줄수 있는 시간을 버는 것이고그 기간동안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시행착오점을 찾고  또 새로운 폼을 갖게되고 또 그것을 순환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에10개의 매장은 "알럽페이퍼" 란 온라인 쇼핑몰에서 함께하고 안정적인 수입원을 갖게 될것이란 기획입니다.

오늘은 졸려서 여기까지 글 남기고요...2부 계속 써나가겠습니다.^^재밌으니까 읽어보시고...


20년전에도 저깟 종이로 무엇을 할수 있겠니 하고 사람들은 말했지만...나는 페이퍼아트 전문샵을 오픈 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비젼을 봤고...무엇을 할수 있다는 것에 변함없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한다면 말입니다.

아마도 힘든 시간을 우리는 지나야하기에서둘러 함께하고 긴 터널을 지나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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