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자료


교보재란?

송빼빠

작업에 필요한 종이 조명 교보재 예시입니다.

보기와 같이 작품에 필요한 재료가 거의 포함돼 있어요~

도안은 소모품이고 계속 업그레이드되기에 제본 상태가 아닌 낱개 포장으로 나갑니다.

쓰일 종이에는 도안이 반대로 그려진 (드로잉 컬러 지대) 종이나 또는 그려지지 않은 종이가 나갑니다.

학습에 필요한 상황에 맞춰 병행합니다. 

 

 

미술에서의 교보재란?

작품 제작을 위한 수강자들의 빠른 이해와 재미를 도모해야겠죠.

빠르게 빠르게를~ 원하는 세상에 맞춰 미술 교보재도 걸음이 빨라져야겠다 생각합니다만~

배움의 목적보다 만들기에 급급한 교보재는 그 가치가 없겠지요.

페이퍼 아티스트를 스카우트하는 아트 에이전시들이 원하는 부분에서

교육 관련 프로그램(교보재 포)을 미술 관련 컴퍼니와 조인을 주 목표로 할 것입니다.

그만큼 교보재는 미술 교육에 지대한 위치라 모두들 생각합니다.

공방 운영 부분에서도

교보재는 매출의 최고 위치에 있을 것이기에

충실한 교보재 제작을 위해선 작품 실기력이나 이해가 중요하기에 공부 열심히 하시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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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아트 작품 구현에

순수 미술에서의 페이퍼 아트가 아닌 공예 시장에서의 페이퍼 아트는

재밌게 만들고 실용성 있는 구현이 돼야 하기에 작품에 따라 다양한 교보재가 필요합니다.

페이퍼 아트 비즈니스에 교보재의 대량 생산 체제는 구축돼야 하며,

미와 기능(실용)성 있는 작품 제작을 위해서 다양한 서브 재료들이 필요하겠지만

부득이한 경우... 종이 컬러의 부재를 대안 한 채색이나 구동을 위한 무브 빼고는 타 재료는 포함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야 페이퍼 아트 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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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교보재에서는

작품 제작을 위한 종이가 포함되는데요...

2가지로 분류합니다.

1.컬러지 2.드로잉 컬러지


1.컬러지는 

작품 제작에 필요한 종이 자체로 수강자들이 직접 도안대로 컬러지에 옮겨 작업을 하는 것이고요

2.드로잉 컬러지는

도안의 면과 반대로 드로잉된 종이로써 오린 후 뒤집어 사용하면 됩니다.

취미가 아닌 전문적인 공부를 하는 수강자들은

처음 트레이닝시에는 감각형성이나 재미를 느껴야 하기에 드로잉 컬러지로 진행 후(50%)

이후(50%)는 컬러지로 직접 제작하도록 편성 됐습니다.

종이커팅은

페이퍼아트의 시발점이고 감각 형성에 중요 트레이닝이므로

커팅된 종이로의 공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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