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자료


우리는 페이퍼 커팅도 보다 전문적으로 공부해보자고요~~

송빼빠

 전문적인 페이퍼 커팅 공부를 하면서 중요한 점은

복잡한 면을 잘 오리는 과정보다 양각과 음각을 이해하고 주제 부분의 재미난 표현을 어떻게 할까???


여러분이 많이 보는 복잡한 커팅의 작품들은

페이퍼 커팅의 한 방법이고 자기 생각을 구현하는 다양한 방법 또한 있는데요...

커팅 된 면에 질감, 공간감(투시) 아니면 무의미한 자유 곡선 등으로 단순한 면에 의미를 주는 것이 재미난 페이퍼 커팅입니다.


커팅(오리기)은

반복적인 그러니까 숙련으로 정밀한 커팅을 누구나 할 수 있는데요...

물론 눈도 좋아야 하고 손도 안 떨려야겠지만요..^^


 대충 이해를 해보세요.기존의 커팅은 날려버리고요~

전제는 1~2장의 종이 / 평면 표현

예로 인물 표현에서

위 그림에서 주제는 오드리와 스텔론인데요...

오드리는 음각적 표현 스텔론은 양각적 표현으로 이해하고요.

페이퍼 커팅에서도

양각과 음각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하는데요...

사진에서 포지티브, 네거티브 많이 들어봤지요?

형(形)의 인식에 불편함이 없는 포지티브를 위해서 종이작업에서는 빛과 형의 라인(선)을 잘 응용해야 한답니다.

오드리는 //

전광으로 전체가 다 밝은 상태로 자체톤 그러니까 피부는 하얗고 머리는 검고 옷도 검고 등인 상태고

스텔론은 //

상단 우측 광으로 그림자가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큰 어두운 덩어리를 갖게 되고요.

오드리도 //

양각적 표현으로 하기 위해선 빛의 설정을 그림자가 길게 늘어지게 어두운 면을 많이 갖게하고

그 외 떨어지는 면이 없이 이어주면 무리가 없겠네요.

하얀색 도화지 위에 흰색으로 그리면 구분이 안 가지요.

구분을 주기 위해선 하얀색 원 아웃라인을 두텁고 어둡게 해줬을 때 구분이 쉽습니다.

위 말이 잘 이해된다면 기본은 하실 수 있고요.


그림은

구상화 표현 시 형(形)이 인식돼야 하는 전제가 있는데요...

우리가 하려는 페이퍼 커팅도 대부분 구상 작업이기에 형(形)의 인식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그러니

다양한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공부하자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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